- 나 사는 이야기
- 2009/10/21 21:33
논산을 탈출한지도 벌써 1주일가량 지났습니다. 아직까지 아침 여섯시에 자동으로 눈이 떠지고 밤 열시무렵이 되면 눈꺼풀이 무거워지는 증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. 서울메트로 본사로 출근한지 3일째, 내일은 동묘앞 역으로 교육을 받으러 가고 모레 드디어 저의 근무지가 결정되어서 본격적인 공익생활을 시작할 것 같습니다. 인터넷을 찾아보면 지하철공익이 공익계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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