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나 사는 이야기
- 2009/10/18 19:26
금요일 오전에 사회로 복귀했습니다.감기가 계속 낫지 않고 물집이 아직 잡혀있는 것 외엔 별달리 아픈 곳 없이 잘 있습니다.동생이 블로그에까지 주소를 적어놨었군요;;; 후덜덜물론 편지는 오지 않았습니다. ㅎㅎ438기 동기들 큰 문제 없이 즐겁게 한 달동안 지낼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.어제 모여서 술 한잔 했는데, 하루만에 만났는데도 그렇게 반가울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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