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정치논박
- 2008/02/04 17:03
그나마 균형있는 대안으로 생각되었던 일심회 구성원 당원제명안이 부결되면서 결국은 심상정 비대위 대표가 사퇴했고 비대위는 해체되었다. 민노당은 이제 공중분해될 처지가 되었다. 자주파는 환호하고, 평등파는 집단탈당을 당장 할 태세다. 심상정 비대위가 꾸려지고 활동을 시작할 즈음부터 내 핸드폰은 당에서 온 연락에 분주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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